라익즈완
저희는 과일 및 채소 전문 육종 회사이고,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저희 종자로 재배된 과일과 채소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라익즈완은
4,400명의 임직원 (전 세계 30개국 지사)
우리 직원의 40%는 연구 개발 부서에 근무합니다.
30여 작물과 2,000종이 넘는 과일 및 채소 품종
종자는 농식품 유통의 출발점입니다.
라익즈완은 독립적인 가족 경영 기업이고, 전문 농식품 산업을 위한 고품질 과일 및 채소 품종을 개발하며,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활발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30여 작물과 2,000종 이상의 품종을 바탕으로, 전 세계 농업인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종자를 제공합니다. 첨단 온실, 시설 재배, 노지 재배에 맞는 다양한 범위의 과일과 채소 종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과학기술 및 연구만으로는 찾을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익즈완은 언제나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가족 경영 기업
라익즈완 이사회의 구성원은 벤 탁스 (Ben Tax), 마르코 반 레우벤 (Marco van Leeuwen), 마르타인 에흐잉크(Martijn Eggink)입니다. 서로 책임감을 다하고 있고, 안톤 반 도른말렌(Anton van Doornmalen), 벤 탁스(Ben Tax), 미셸 즈완(Michiel Zwaan)은 주주 대표로서 회사 조직 문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명예 왕실 칭호 수여
2024년 7월 1일,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라익즈완은 네덜란드의 명예 왕실 칭호 "코닝클레익(Koninklijk)'을 수여받았습니다. 왕실 대표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기업가 정신과 혁신으로 100년을 경영해온 라익즈완은 인류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칭호는 지금까지 함께해 온 임직원 분들의 노력이 맺은 소중한 결실이기도 합니다.